경제생활

서울 지하철요금 1,550원

코리아 일반상식 2026. 3. 10. 07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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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3월 현재, 서울 지하철의 일반 성인 기준 기본요금(교통카드)은 1,550원입니다.

서울시는 지난 2023년부터 단계적인 요금 인상을 추진해왔으며, 2025년 6월 28일에 기존 1,400원에서 150원을 추가로 인상하여 현재의 요금 체계가 확정되었습니다.

## 기본 요금 체계 (카드 기준)

구분에 따른 상세 요금은 다음과 같습니다.

구분 기본요금 (10km 이내) 비고
일반(성인) 1,550원 만 19세 이상
청소년 900원 만 13세 ~ 18세
어린이 550원 만 6세 ~ 12세
  • 현금 이용 시: 1회권 카드는 카드 요금보다 100원 더 비쌉니다. (일반 1,650원)
  • 조조할인: 첫차부터 오전 6시 30분 이전 탑승 시 기본요금의 **20%**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. (일반 기준 1,240원)

### 거리당 추가 요금

10km를 초과하여 이용할 경우, 거리에 따라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.

  • 10km ~ 50km: 매 5km마다 100원 추가
  • 50km 초과: 매 8km마다 100원 추가

### 2026년 교통비 절약 팁

올해부터는 정액권 형태의 혜택이 강화되었습니다.

  • 기후동행카드: 서울 시내 지하철과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로, 30일권 기준 62,000원(따릉이 포함 시 65,000원)입니다.
  • K-패스 / 모두의 카드: 2026년부터 도입된 '모두의 카드' 등을 통해 이용 금액에 따라 일정 비율을 환급받거나 정액 패스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.